이종석 박신혜 재회, 자연스러운 백허그…'환상 케미' 여전

입력 2015-03-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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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재회, 자연스러운 백허그…'환상 케미' 여전

(사진제공=인스타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런던에서 재회해 다시 한 번 환상 케미를 뽐냈다.

인스타일은 18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이종석, 박신혜의 런던 화보를 공개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히피를 연상시키는 룩과 메이크업으로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화제가 됐던 ‘입막음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종석은 “감독님이 예쁜 그림을 생각해둔 게 있었기에 대본대로 거침없이 했다”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OST를 자주 듣는데,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를 정도로 예쁜 장면”이라고 밝혔다.

박신혜 역시 “손바닥의 방향까지 디테일하게 설정되어 있어서 더 멋진 키스신이 나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종석은 “연기를 잘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그래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악착같이 연기하는 편”이라고 말했고, 박신혜는 “작품 복과 파트너 복이 많았다”며 “작품을 통해 20대 남자배우들은 다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어깨에 기대거나 백허그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이며 달달한 환상 케미를 다시 한번 재현했다.

한편 이종석 박신혜의 런던 화보 컷과 인터뷰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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