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포스코특수강 등급 'A+'로 한 단계 ↓

입력 2015-03-18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아베스틸ㆍ세아홀딩스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한국신용평가는 18일 세아베스틸의 포스코특수강 인수에 따라 포스코특수강 장기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내리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한신평은 포스코특수강에 대해 “대주주 변경에 따른 지원 가능성 약화와 본원적인 수익창출력 및 재무구조 저하를 반영했다”고 신용등급 및 등급 전망 강등 이유를 밝혔다.

세아베스틸과 세아홀딩스에 대해서는 각각 신용등급 ‘A+’’와 ‘A’를 유지했지만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한신평은 “ 세아베스틸과 세아홀딩스는 포스코특수강 인수로 차입금과 금융비용 부담이 늘었고 포스코특수강의 실적 저하로 세아베스틸의 투자 효율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등관련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65,000
    • -1.19%
    • 이더리움
    • 4,28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62%
    • 리플
    • 2,739
    • -3.11%
    • 솔라나
    • 180,700
    • -3.68%
    • 에이다
    • 509
    • -3.78%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3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2.56%
    • 체인링크
    • 17,470
    • -2.84%
    • 샌드박스
    • 200
    • -8.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