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하나ㆍ외환은행 통합 노사합의 바람직"

입력 2015-03-1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하나ㆍ외환은행 통합은 노사 양측간 합의과정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임 후보자는 10일 인사청문회 출석해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의원의 "하나ㆍ외환은행이 작성한 '2.17합의서'는 존중돼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법원의 가처분 판결이 존중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외환은행의 중장기 발전과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조기 통합이 필요하다면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진지한 협의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3,000
    • -1.18%
    • 이더리움
    • 2,710,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4.37%
    • 리플
    • 1,852
    • -1.23%
    • 솔라나
    • 111,400
    • +0.09%
    • 에이다
    • 267
    • -5.99%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336
    • +8.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5.19%
    • 체인링크
    • 12,500
    • -2.19%
    • 샌드박스
    • 80.35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