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Cash Cat 63%·HOME 38% 급등…밈코인·신규 상장주에 관심 집중

입력 2026-08-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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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은 업비트 상장에 거래량 급증…Cash Cat·Avalanche는 밈코인·트레저리 서사로 검색 수요 확대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에서는 비트코인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밈코인과 인공지능(AI), 디파이, 주요 레이어1 계열 알트코인으로 투자자 관심이 분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가장 두드러진 흐름은 단기 급등 종목에 대한 추격성 관심이다. Cash Cat은 24시간 동안 63.92% 올랐고 시가총액은 7235만 달러, 거래량은 2438만 달러를 기록했다. Cash Cat은 Robinhood Chain에서 거래되는 대표 밈코인으로, 최근 Robinhood Chain 토큰을 지원하는 밈코인 거래 경로가 늘고 파생상품 거래까지 붙으면서 단기 매매 접근성이 확대됐다. 여기에 낮은 유동성 구조에서 매수세가 붙으며 가격 탄력이 커졌고, 급등률 자체가 소셜 확산과 검색 수요를 다시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HOME도 38.42% 상승한 가운데 시가총액 4027만 달러 대비 거래량이 1억425만 달러로 더 크게 형성됐다. HOME은 이날 업비트 원화·BTC·USDT 마켓에 상장되며 국내 투자자 접근성과 유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거래량이 시가총액을 크게 웃돈 점을 고려하면, 신규 상장 효과와 단기 매수세가 검색 수요를 동시에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HOME이 디파이 슈퍼앱을 표방하는 Defi App의 토큰이라는 점과, 최근 Rocket Perps 출시 및 프로토콜 수익 기반 바이백 구조가 맞물리며 플랫폼 사용성과 토큰 가치 귀속 서사도 함께 부각됐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비트코인이 다시 검색 상위권에 올라 시장의 기준점 역할을 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66% 올랐고 시가총액은 1조2763억 달러, 거래량은 261억9846만 달러로 집계됐다. 알트코인 전반의 관심 확대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시장 대표 자산의 방향성을 함께 확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테마별로는 인공지능과 레이어1 종목이 함께 부각됐다. Bittensor는 0.4% 오르는 데 그쳤지만 시가총액 18억2727만 달러 규모의 AI 대표 종목이라는 점에서 검색 수요를 끌어들였다. 분산형 머신러닝 네트워크라는 상징성 때문에, AI 테마 내 기준 종목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Avalanche는 6.37% 올라 시가총액 29억3343만 달러, 거래량 2억6013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아발란체 재단이 미국 기반 AVAX 트레저리 회사 설립을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AVAX 매입 수요와 기관형 블록체인 활용성에 대한 기대가 검색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블랙록과 아폴로, 웰링턴 등 주요 금융사가 아발란체 기반 토큰화 펀드를 시험한 이력도 있어, 범용 레이어1을 넘어 토큰화 자산 인프라로서의 서사가 함께 부각됐다.

반면 디파이 대표주 가운데서는 유니스왑의 약세가 눈에 띄었다. 유니스왑은 24시간 동안 6.17% 내렸지만 거래량은 2억4466만 달러로 높게 유지됐다. 당일 단독 악재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v4 Permissioned Pools 출시와 프로토콜 수수료 확대 논의가 이어지며 대표 탈중앙화 거래소 토큰으로서 검색 수요는 유지됐다. 다만 가격 측면에서는 단기 차익 실현과 디파이 토큰 내 종목별 수급 차별화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이번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을 기준 자산으로 두고 밈코인, 신규 상장 종목, 디파이, 레이어1으로 관심이 분산된 것이 특징이다. Cash Cat은 Robinhood Chain 기반 밈코인 거래 접근성 확대와 급등 변동성으로, HOME은 업비트 상장에 따른 국내 유동성 확대 기대감으로 검색 수요를 끌어올렸다. Avalanche는 AVAX 트레저리 추진 보도로 레이어1·토큰화 자산 인프라 기대를 자극했고, 유니스왑은 가격 약세에도 대표 디파이 종목으로 점검 수요를 유지했다. 시장은 단기 급등과 신규 상장 이슈를 좇는 흐름, 기존 핵심 테마를 재확인하는 흐름이 동시에 나타난 모습이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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