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신 아나운서, 청순 글래머 몸매 눈길 "여신의 계절이 돌아왔다"

입력 2015-03-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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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신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김선신 아나운서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야구여신 김선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속 김선신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답게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복장을 선보이며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시원한 목라인의 의상이 돋보인다.

김선신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 플러스 소속의 아나운서로 2011년 일을 시작했다. 특히 김선신 아나운서는 청순한 얼굴과 ‘귀요미’ 말투로 유명하다.

김선신 소식을 저한 네티즌들은 "김선신 여신 이제 자주 볼수 있겠다" "김선신 아나운서 시즌 개막 반가워요" "김선신 아나운서 너무 이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10개구단 체제로 재편된 프로야구가 오늘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4년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한 삼성이 두산과 포항에서 맞붙고, 신생팀 KT가 지난해 준우승팀 넥센과 목동에서 경기를 펼치는 등 오늘 하루 5경기가 열리고 있다.

팀당 14경기를 치르는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모든 경기가 오후 1시에 시작하고, 월요일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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