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 “세븐나이츠 유저 보유 베스트 영웅은 아일린”

입력 2015-03-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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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출시 1주년 이벤트 진행

(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for Kakao(이하 세븐나이츠)’가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 1주년을 맞는 세븐나이트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방식의 전투를 즐기며 다양한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세븐나이츠는 지난해 3월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 수 450만건을 넘어서며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2위에 올라있는 게임이다.

넷마블은 오는 31일까지 전 이용자에게 6성 영웅 선택권, 6성 무기 소환권, 6성 방어구 소환권 등으로 구성된 1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물한다. 또한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할 때 마다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영대 넷마블 본부장은 “앞으로도 즐길 거리를 꾸준히 추가하고 보다 큰 혜택을 줄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를 다양하게 열 계획”이라며 “지난 1년간 이용자들이 ‘세븐나이츠’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여러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이 1년간 게임 내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보유한 영웅은 ‘아일린’이었다. 30레벨을 달성한 영웅의 수는 10억명이었으며 총 16억회 이상 영웅과 장비 강화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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