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피델릭스, 사물인터넷 특별법 추진에 상승세

입력 2015-03-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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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사물인터넷(IoT) 진흥을 위한 특별법′ 을 상반기 중 발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8분 현재 피델릭스는 전일대비 30원(1.58%) 상승한 1925원에 거래중이다. 텔레필드(12.52%)가 급등세를 보이자 관련주들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지난달 27일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이 준비중인 사물인터넷 진흥을 위한 특별법이 부각되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권 의원은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 3대분야는 클라우드·빅데이터ㆍIoT”라며 “IoT산업은 앞으로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 건데 현재 우리는 기술이나 인력, 제도 등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권 의원은 법안에 대해 “현재 IoT산업과 관련해 부족한 부분을 법제화해서 산업은 진흥시키고, 산업을 진흥시키며 필요한 여러가지에 대해서 법적으로 지원을 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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