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 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이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대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입력 2015-02-18 13:48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 대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이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대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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