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 GT&Tㆍ고려반도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下'

입력 2015-02-16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5개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교보위드스팩은 전 거래일보다 14.96% 하락한 398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종목은 주권매매 거래가 재개된 지난 13일부터 2거래일 연속 14%대 급락을 거듭하고 있다.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GT&T와 고려반도체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GT&T는 전 거래일보다 주가가 14.95% 떨어졌다. 이 상장사는 지난 13일 작년 매출액이 18억5791만원으로 30억원 미만을 기록했으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고려반도체 역시 최근 3사업 연도중 2사업 연도에서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으로 관리종목 지정이 우려되며 이날 주가가 14.91% 하락했다.

오리엔탈정공은 이날 주가가 14.88% 하락했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80% 감자(자본감소)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윈포넷은 주가 하락률이 14.80%에 이르며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5,000
    • -0.34%
    • 이더리움
    • 3,44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89%
    • 리플
    • 2,100
    • -1.04%
    • 솔라나
    • 126,500
    • -1.4%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14%
    • 체인링크
    • 13,860
    • -1.5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