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부산행, “창조경제혁신센터 준비 철저히 해달라”

입력 2015-02-11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달 출범이 예정돼 있는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준비상황 점검에 직접 나섰다.

신 회장은 11일 부산 해운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속적 성과를 내려면 지역 특성에 맞춘 지원 프로그램 개발이 가장 중요하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 창조경제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신 회장은 부산 지역 경제인들과 가진 '창조경제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의 요구사항을 듣고 실질적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롯데그룹은 부산시와 함께 추진하는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이 부산지역 경제 혁신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쌓아온 롯데의 핵심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부산 지역의 신사업ㆍ신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라며 "지역 소상공인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0,000
    • +0%
    • 이더리움
    • 3,48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3.26%
    • 리플
    • 2,085
    • +0.29%
    • 솔라나
    • 127,900
    • +1.99%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59%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