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국민 10명중 8명 “올해 집 살 의향있다”…서울 희망집값 ‘4억원’

입력 2015-01-27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 10명 중 8명이 올해 주택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이 희망하는 서울 소재 주택가격은 4억원이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전국 일반가구 5000가구를 대상으로 한 ‘2014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수요실태’ 조사에서 77.3%(3864가구)가 주택을 구입하겠다고 응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 같은 결과는 향후 집값 상승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이다. 실제 응답자의 37.7%는 올해 우리나라의 주택가격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3년간 가장 높다.

5000가구 중 주택 구입 의향이 있는 3864가구의 구입 희망 주택의 평균 가격은 2억8544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소재 주택을 구입할 의향이 있는 965가구의 구입 희망 주택의 평균가격은 4억510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약 1억2000만원 높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1,000
    • -3.13%
    • 이더리움
    • 3,273,000
    • -5.0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5%
    • 리플
    • 2,173
    • -3.89%
    • 솔라나
    • 134,000
    • -4.69%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0
    • +0.45%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
    • 체인링크
    • 13,770
    • -5.6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