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i40’ 출시로 新PYL 완성… 연비는 16.7km/ℓ

입력 2015-01-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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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더 뉴 i40'(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26일 ‘더 뉴 i40’를 출시하며 ‘PYL(Premium Younique Lifestyle)’의 신규 라인업을 완성했다.

더 뉴 i40는 1.7ℓ 디젤 엔진과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통해 고성능, 고효율을 구현했다. 이 차량은 기존보다 10.6% 향상된 16.7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더 뉴 i40는 디젤 엔진의 터보효율 증대와 연료 분사압 조절을 통해 실제 운전자들의 사용 빈도가 가장 많은 저중속 실용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을 높였다.

더 뉴 i40의 전면부에는 싱글 프레임 헥사고날 그릴을 채택했다. 측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알로이 휠 4종을 적용해 역동적인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후면부는 신규 디자인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했다.

더 뉴 i40의 가격은 세단 모델의 경우 △유니크 2495만원 △PYL 2660만원 △디 스펙 2875만원이다. 왜건 모델의 경우 △유니크 2595만원 △PYL 2760만원 △디 스펙 2955만원이다(가솔린 모델 기준).

한편, 현대차는 앞서 지난 21일 ‘더 뉴 i30’를, 지난 15일 ‘더 뉴 벨로스터’를 각 출시했다. i40와 함께 i30, 벨로스터는 PYL 라인업을 구성하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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