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예비신랑 윤상현과 '첫키스' 인간의 조건 윤상현 "차안에서…"

입력 2015-01-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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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윤상현 결혼

(출처=KBS 인간의조건 방송화면 캡처)
윤상현과 메이비의 첫 키스 스토리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두 번째 도전에 앞서 장보기에 나섰다. 윤상현, 은지원, 허태희, 봉태규, 현우, 김재영은 제작진에게 하루에 3만원 씩 총 3일간의 생활비 9만원을 받았다. 멤버들은 음식 재료와 물건 사는 조로 나뉘어 재래시장과 고물상 탐방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패러디한 ‘봉희열의 스케치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윤상현은 오는 2월 결혼을 앞둔 메이비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윤상현은 “만나지는 5개월 됐다. 하지만 서로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그래서 만날 때면 차 안에서 3~4시간씩 얘기했다”고 말했다.

봉태규는 윤상현에게 첫 키스 순간을 물었다. 결국 윤상현은 “처음 만나고 밥을 먹었다. 차 안에서 얘기를 하다보니 새벽이 됐다. 밖에 비가 내렸다. 차 안에 성애가 겼다. 그 순간 영화 ‘타이타닉’의 한 장면이 떠올렸다. 굉장히 섹시했다”고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그 순간 메이비의 입술만 보였다. 그래서 내가 다가갔다”며 그 순간 키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메이비 윤상현 러브스토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이비, 윤상현과 행복하세요", "윤상현, 타이타닉 웃긴다" "메이비, 윤상현 깨가 쏟아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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