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케이엘티, 전 경영진 횡령 유죄판결에 장 중 하한가

입력 2015-01-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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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티가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유죄판결에 장 중 하한가로 내려갔다.

케이엘티는 19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63% 하락한 3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4.95%까지 하락하며 가격하한폭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케이엘티는 16일 전 경영진의 횡령과 배임 혐의 등에 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1심 판결내용을 공시했다.

전 대표이사 김태복씨 징역 5년, 전 임원 이광희씨 징역 2년 6개월, 채권자 이성우씨 징역 2년(판결 확정일로부터 3년간 집행유예)이 선고됐다.

횡령 규모는 347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235.5%에 달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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