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반짝반짝’ 2회 예고…이덕화, 딸 이태임 술집에서 희롱 당하는 모습보고 충격

입력 2015-01-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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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 마음 반짝반짝’ 2회 예고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2회에서 운탁(배수빈)은 진삼(이덕화)에게 “영표가 자신에게 건 소송을 취하하라고 전해 달라” 말하며 “가만 안있겠다” 협박을 한다. 진삼은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로 오게되고 순수(이태임)가 자취하는 고시원을 찾아가지만 순수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이에 순수를 찾아 헤매던 진삼은 술집에서 피아노를 치던 순수가 취객에게 희롱 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괴로워한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세 자매가 가진 자들의 횡포 속에서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내 마음 반짝반짝’ 2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은 “‘내 마음 반짝반짝’ 이태임 아버지한테 딱 걸리는구나”, “‘내 마음 반짝반짝’ 2회는 시청률 오를까”, “‘내 마음 반짝반짝’ 배수빈과 이덕화는 무슨사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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