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부상 이청용, 이적도 물 건너갔다"

입력 2015-01-16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청용이 다리 부상으로 아시안컵을 중도 하차하면서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이적도 물 건너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카이스포츠는 “아시안컵에 참가한 이청용이 경기 도중 당한 다리 부상 탓에 이달 열린 이적시장에서 소속팀 볼턴 원더러스를 떠나는 건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올 여름 볼턴과 계약이 끝나는 이청용은 겨울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추진 중이었다.

이청용은 오만과의 2015 AFC 아시안컵 A조 1차전에서 후반 상대 선수의 태클에 쓰러졌다. 그는 다시 일어나 활약을 이어가려 했지만, 결국 다시 쓰러져 들것에 실려 나왔다. 경기 후 오른쪽 정강이에 실금이 간 것으로 확인됐고 결국 대회를 중도 하차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로 인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청용의 이적도 무산되는 분위기다. 이청용은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만 해도 볼튼이 그의 이적 가능성을 인정한 건 물론 헐 시티, 크리스탈 팰리스 등 프리미어 리그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39,000
    • -0.39%
    • 이더리움
    • 3,471,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26%
    • 리플
    • 2,087
    • -0.1%
    • 솔라나
    • 129,300
    • +2.05%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0%
    • 체인링크
    • 14,640
    • +1.95%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