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에어아시아 블랙박스ㆍ국제유가ㆍ2015 AFC 아시안컵 등

입력 2015-01-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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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사고기 8501편의 블랙박스. (사진=신화/뉴시스)

1월 15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에어아시아 사고기 블랙박스

-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색 당국이 지난해 12월28일 인도네시아 자바해에 추락한 에어아시아 8501편의 블랙박스를 모두 수거했다고 밝혀

- 한 인도네시아 관계자는 사고기가 물에 추락하고 나서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

- 한편 14일 사고기의 동체가 발견돼 실종자 수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돼

2. 국제유가

- 최근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류(WTI) 가격인 5.6% 급등한 배럴당 45.48달러를 나타내

- 이는 미국 소비지표 부진으로 달러화 약세와 유가 계약 만료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돼

3. 윈도우7 업데이트 지원 종료

- 14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가 홈페이지를 통해 윈도우7 서비스팩 1에 대한 일반 업데이트 지원이 13일을 지점으로 종료됐다고 밝혀

- MS는 자사 운영체제 출시 후 5년 동안 일반지원을 이후 5년 동안은 연장지원을 하고 있어

- 연장지원 기간에는 기능이 추가되지 않지만 보안 업데이트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2015 AFC 아시안컵

- 14일(현지시간) 중국이 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대1로 물리쳐 8강 진출을 확정 지어

- 이에 중국 축구대표팀 알랭 페랭 감독은 8강에서 개최국 호주를 피라고 싶다고 밝혀 호주보다는 한국이 덜 부담된다는 의미로 풀이되고 있어

2. 신분증 불법거래

- 중국에서 분실한 신분증이 메신저 ‘QQ’와 전자상거래 사이트 타오바오에서 팔리는 것으로 나타나

- 전화로 주문하면 우편으로 보내주는 형식으로 신분증이 불법거래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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