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금융사기로 2년 연속 2000억 이상 피해

입력 2015-01-13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사기 피해금액이 2년 연속 2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사기 피해금액은 2012년 1515억원에서 2013년 2241억원, 2014년 10월까지 2403억원에 달했다. 특히 금융사기의 핵심 범죄 수단인 대포통장이 일부 대형 은행 등을 중심으로 다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금융사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대포통장 근절이 매우 중요하다”며 “장기 미사용 통장의 현금인출 한도 축소 등 이미 마련된 대책을 조속히 실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4,000
    • +1.27%
    • 이더리움
    • 3,20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15%
    • 리플
    • 2,122
    • +1.48%
    • 솔라나
    • 134,500
    • +3.38%
    • 에이다
    • 399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15%
    • 체인링크
    • 13,940
    • +2.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