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학생 30명, 서울시 인턴 근무 실시

입력 2015-01-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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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30명이 서울시 인턴으로 근무한다.

서울시는 '제15기 서울시 글로벌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등 19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30명이 지난 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시 각 부서에서 인턴으로 근무한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본청 부서, 사업소, 출연기관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6시간씩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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