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새해 첫 신인 걸그룹으로 지상파 데뷔…'힙합 패션+파워풀 안무' 눈길

입력 2015-01-0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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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사진=방송 캡처)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걸그룹 소나무가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가졌다.

소나무는 지난해 12월 29일 데뷔앨범 타이틀곡 '데자뷰'를 비롯해 앨범 수록곡 전곡을 공개했고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독특한 음색과 파워풀한 안무로 시선을 끌었던 소나무는 '뮤직뱅크'에서도 걸그룹 답지 않은 파워풀한 스테이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나무는 밀리터리룩 느낌의 힙합룩으로 강인한 느낌을 살려 주목을 받았고 멤버들이 절도있는 군무로 큰 환호를 받았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소나무의 지상파 데뷔 무대 뿐만 아니라 에이핑크 비투비 헬로비너스 EXID 러블리즈 앤씨아 태진아 Wassup 투빅 플래쉬 포텐 아토믹키즈 칠학년일반 디홀릭 후니용이 신미래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나무의 지상파 데뷔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소나무, 적어도 섹시 콘셉트는 아니네" "소나무, 기존 걸그룹과는 차별되는 듯" "소나무, 첫 무대는 강렬했음" "소나무, 일단 가능성은 있어보임"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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