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 “언더라이팅ㆍ손해율 개선해 수익성 강화할 것”

입력 2015-01-02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 사진제공 동부화재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이 올해 수익 경쟁력 우위 확보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올해 수익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언더라이팅을 정교화하고 우량담보 판매를 확대해 손해율 구조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회사의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회사의 안정적이고 건실한 성장을 위해서다.

또 김 사장은 해외영업의 리스크 및 수익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신흥시장 진출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입장이다.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김 사장은 “완전판매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유고객의 로열티를 높이고, 현장 밀착관리 및 민원 사전 방지활동을 통해 보유계약의 품질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동부화재는 순외형에서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고, 시장점유율(M/S)도 16.5%를 기록하면서 어려운 시장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외형성장을 이뤄내는 성과를 올렸다”며 “손익 면에서도 효율적인 사업비 집행과 투자수익 호조에 힘입어 세전 기준으로 5000여억원의 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정남, 정종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3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2,000
    • +1.37%
    • 이더리움
    • 3,220,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73%
    • 리플
    • 2,043
    • +1.64%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2.81%
    • 체인링크
    • 13,690
    • +3.63%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