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의 밴드 동영상 … '피자맨'으로 변신

입력 2014-12-25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자 언더그라운드' 밴드의 맥컬리 컬킨
크리스마스 단골 영화 ‘나홀로집에’가 TV를 통해 방영된 가운데 주인공 맥컬리 컬킨이 최근 활동하고 있는 ‘피자 언더그라운드’ 영상이 화제다.

맥컬리 컬킨은 아역 때 깜찍했던 얼굴로 지구상의 누나들로부터 사랑을 독차지 했으나, 2000년대 초반 마약흡연 혐의로 체포되고, 설상가상 친누나 다코타 컬킨까지 2008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는 비운을 맞기도 했다.

맥컬리 컬킨은 올해 4월 사망설이 나돌기도 했으나 루머로 판명됐고, 최근에는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피자 언더그라운드’라는 밴드를 결성했다. 밴드 이름은 유명한 ‘벨벳 언더그라운드’에서 따왔으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노래들을 피자라는 주제에 맞춰 패러디해 부르는 밴드다.

맥컬리 컬킨의 ‘피자 언더그라운드’가 공연하는 유튜브 영상.

맥컬리 컬킨이 함께하는 ‘피자 언더그라운드’의 유튜브 영상은 깔끔한 외모로 공식적으로 외부에 보여주는 영상이다. 하지만 해외에서 나돌고 있는 또다른 영상에서는 ‘피자 언더그라운드’답게 맥컬리 컬킨이 피자를 가면으로 쓰고, 출연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0,000
    • +3.33%
    • 이더리움
    • 2,997,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2,023
    • +1.86%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26%
    • 체인링크
    • 13,200
    • +2.7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