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입력 2014-12-19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평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 99.4점 획득

원광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 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 결과를 획득해 1등급 병원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과 대장항문 전문병원을 대상으로 실시 한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원광대병원은 99.4점을 획득했다. 전체 의료기관의 종합점수 종별 평균은 94.32점으로 집계됐다.

2011년 1차 평가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은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결장 및 에스장절제술’을 실시한 병원 226곳의 1만7880건이 대상이었다. 이중 10건 미만인 92곳을 제외 한 134개 의료기관에 대하여 등급을 산출해 발표한 것.

원광대병원은 올해 심평원에서 실시 한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대장암 적정성평가에서도 2년 연속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 되는 등 진료의 질적 수준 향상을 꾸준히 향상시켜 오고 있다.

정은택 원광대병원장은 “국가기관인 심평원의 각종 적정성 평가에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은 교직원 모두가 일심으로 노력 해 온 결과이다. 앞으로도 상급종합병원의 위상에 걸맞는 진료 및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민 건강 지킴의 첨병 역할을 다해 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6,000
    • -0.24%
    • 이더리움
    • 3,45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137
    • +0.38%
    • 솔라나
    • 128,600
    • +0.86%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64%
    • 체인링크
    • 14,020
    • +1.3%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