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 수제 허니버터칩 코너까지" 달콤ㆍ고소 감자칩 열풍 계속되네

입력 2014-12-11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마트에 허니버터칩 코너까지" 열풍 계속되네

('Kyoko' 트위터 캡처)

인질 마케팅, 덤핑 판매도 모자라 대형마트 수제 허니버터칩 코너까지 등장했다.

11일 각종 SNS를 중심으로 '대형마트 수제 허니버터칩 코너 등장'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감자 스낵과 벌꿀이 한 매대에 진열 돼 있다. 그 앞에는 '직접 만들어 보세요!! 버터는 냉장 보관상품으로 치즈코너에 진열돼 있습니다'며 설명도 있다.

허니버터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수제 레시피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자 친절하게(?) 허니버터칩 제조 재료를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것. 허니버터칩 레시피에는 얇은 감자 스낵과 꿀, 버터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 올린 네티즌은 "하다하다 수제 허니버터칩 코너가 등장. 역시 롯데마트;;;"라며 후기를 남겼다.

다른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허니버터칩 파는곳 없다고 이런 것도? ㅋㅋ" "저건 무슨 3단분리 조립 합체해야 허니버터칩이 태어나는 건가" "이게 대체 뭔가요 ㅋㅋ 진짜 허니버터칩 마케팅 참신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6,000
    • -1.93%
    • 이더리움
    • 2,390,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0.98%
    • 리플
    • 1,579
    • -3.43%
    • 솔라나
    • 101,800
    • -1.17%
    • 에이다
    • 219
    • -1.79%
    • 트론
    • 493
    • -0.8%
    • 스텔라루멘
    • 269
    • -5.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70
    • -2.39%
    • 체인링크
    • 11,040
    • -2.3%
    • 샌드박스
    • 71.62
    • -6.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