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다리 잘 빠졌다 ‘5억’…다리 보험든 스타 살펴보니

입력 2014-12-0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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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걸스데이 유라의 다리 보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덩달아 다리 보험에 든 예쁜 각선미를 지닌 스타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유라의 친정을 찾은 홍종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식사자리에서 유라는 "엄마 닮아서 다리 하나 만큼은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자 유라 엄마는 "엄마가 다리는 좀 예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홍종현은 유라의 5억 다리 보험을 언급했고, 유라 엄마는 "회사에서 딸의 다리가 예쁘다고 보험을 들어줬다"고 자랑했다. 홍종현이 "자세히 다리를 못 봤다"고 말하자 유라의 부모님은 "맨날 핫팬츠 입는데 왜 못 봤냐. 다음에는 자세히 들여다봐"라고 권해 홍종현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걸스데이 유라에 앞서 다리보험에 들었던 연예인들로는 이혜영, 이지혜, 서지영 등이 있다. 이혜영은 국내 연예인으로써는 최초로 12억원 짜리 다리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지혜와 서지영은 가수 시절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서 춤추는 시간이 많다며 15억원짜리 다리보험에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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