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곽정은, 한고은 실물에 “절세미인이라고 느꼈다”

입력 2014-12-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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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마녀사냥’ MC들이 한고은의 미모를 호평했다.

한고은이 5일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 성시경, 신동엽, 허지웅, 유세윤 등과 출연했다.

한고은은 이날 ‘마녀사냥’에서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에 허지웅은 “진짜 아름다우시다”라고 입을 뗐다. 곽정은 칼럼니스트 역시 과거 한고은을 술자리에서 만났던 기억을 회상하며 “절세미인이라고 느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 역시 과거 방송을 함께 했던 기억을 언급하며 “카리스마 때문에 가까이 하지 못 하겠더라. 얼굴은 예쁜데 행동은 되게 털털했다. 반전의 매력이 있었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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