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차승원, 유재석과 탄광 알바 “연기 인생 2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촬영”

입력 2014-12-0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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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차승원-유재석(MBC)

배우 차승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 알바’에 혀를 내둘렀다.

6일 오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멤버들의 극한 알바가 이어진다.

차승원과 유재석은 1050m를 선택해 강원 탄광행을 결정지었다. 예능 최초, 탄광 안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실제 광부들과 함께 진행됐다. 숨조차도 제대로 쉬기 어려워 ‘미션 임파서블’을 방불케 하는 고난이도 촬영 현장에 차승원은 “내 연기 인생 20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촬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공개된 사진 속 차승원과 유재석은 탄광 속에서 얼굴이 까맣게 된 채로 지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 리얼, 진정한 노동의 현장을 보여줄 '무한도전-극한 알바' 두 번째 이야기는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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