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남자가 밥값 계산? 성차별 아냐… 유럽도 마찬가지”

입력 2014-12-0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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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가 더치페이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성평등지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후지타 사유리는 “한국은 남자가 밥을 계속 사준다. 진짜 평등하게 살고 싶다면 왜 남자만 사느냐. 서로 사면 되지 않느냐”고 더치페이를 강조했다.

그러자 알베르토는 “여자한테 밥 사주는 건 성차별이라고 볼 수 없다. 성차별은 다른 문제다”고 말했고, 줄리안은 “유럽에서도 남자가 더 많이 산다”고 반박했다.

이에 블레어는 “유교문화의 영향이 남아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오늘 명언이었다 모든 여자는 매력적이다는 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항상 알차장은 조리있게 말을 잘하는 듯”,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알베르토와 줄리안, 에네스는 말을 한국사람보다 똑부러지게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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