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행복한 김장 나눔 행사

입력 2014-11-2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토탈 손석원 사장(오른쪽 첫 번째)과 프란시스 랏츠 수석부사장(왼쪽 첫 번째)이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에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다.(사진제공=삼성토탈)
삼성토탈은 22일 충남 서산시 서령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6회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삼성토탈 손석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국내외 거래선,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만든 김장 김치는 해남 배추, 청양 태양초 고춧가루, 서산 육쪽마늘 등 전국에서 유명하다는 최고의 재료가 공수됐다. 김장 김치 4~5포기가 들어가는 외부고객용 한 박스의 배송비를 제외한 순수원가만 5만여원에 달할 만큼 적지 않은 비용과 정성으로 담그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토탈은 이날 행사를 통해 담근 2만포기의 김치를 삼성토탈이 생산하는 친환경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으로 만든 용기에 담아 국내외 거래선과 지역내 복지재단, 요양원 및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삼성토탈 손석원 사장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김장축제는 직원들, 지역주민, 그리고 국내외 고객이 함께 즐기는 삼성토탈의 대표적인 축제,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았다”며 “김장행사에 참여하는 해외고객들에게 김치의 맛과 한국의 멋을 알려 한류의 세계화에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89,000
    • -0.98%
    • 이더리움
    • 3,288,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2.36%
    • 리플
    • 1,753
    • -9.31%
    • 솔라나
    • 133,300
    • -3.13%
    • 에이다
    • 264
    • -5.71%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39
    • -10.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4.51%
    • 체인링크
    • 14,710
    • -5.4%
    • 샌드박스
    • 45.74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