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스타에서 리니지 이터널 클라우드 버전 시연

입력 2014-11-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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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클라우드 게임 솔루션 전문 기업인 유비투스(Ubitus)와 협력해 신작 ‘리니지 이터널’ 클라우드 버전을 지스타(G-STAR)에서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의 대표 IP인 ‘리니지’의 후속 시리즈로, 압도적인 규모의 전장과 전투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이용자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통해 태블릿, 스마트TV,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리니지 이터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지스타 현장의 엔씨소프트 부스 내에 유비투스 체험존(zone)이 마련된다. 여기서 리니지 이터널을 태블릿으로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유비투스는 클라우드 부문에서 세계적인 선두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GameCloud®’ 기술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리니지 이터널의 모든 기능을 즐길 수 있다.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최적화하였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최고사업책임자(CBO, Chief Business Officer)는 “리니지 이터널을 PC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어디서나 최고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가진 방향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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