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육군에 민간 물류 전문가 과정 교육

입력 2014-10-31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은 31일 육군 종합군수학교 수송교육단을 비롯한 육군 군수분야 간부들을 대상으로 민간물류 전문가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 물류센터를 방문한 교육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교육받고 있다.(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31일 육군 종합군수학교 수송교육단을 비롯한 육군 군수분야 간부들을 대상으로 민간 물류 전문가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육군 종합군수학교 수송교육단 및 육군 각급부대 군수분야 간부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교육 과정은 △물류센터 운영 및 특성 △물류 혁신 및 성공사례 △수배송 효율화 방안 등 선진 물류기술과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육군종합군수학교와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소에서 최신 물류기술을 연구한 연구위원들과 다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보유한 물류 컨설턴트들이 참여했다.

특히 교육 참가자들은 의류, 식품, 유통 물류센터를 비롯해 유비쿼터스 기술 시연 센터 등 최신 설비를 갖춘 현장을 견학해 장비와 이론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민·군 정보교류로 상호 시너지 창출 및 우리 군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0,000
    • -0.39%
    • 이더리움
    • 3,43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
    • 리플
    • 2,016
    • -0.74%
    • 솔라나
    • 124,100
    • -2.59%
    • 에이다
    • 355
    • -3.27%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48%
    • 체인링크
    • 13,340
    • -3.5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