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인형놀이 중 키스 언급에 "이 변태야" 독설

입력 2014-10-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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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주원과 심은경이 티격태격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설내일(심은경)은 차유진(주원)집에 찾아가 그를 괴롭혔다.

차유진이 설내일에게 나가라고 소리치자 설내일은 소파에 낮아 인형놀이를 했다.

설내일은 "여기 있을래요. 부부는 하나래요. 자기 혼자 두고는 어딜안가"라고 말하며 "혼자 입고 싶대자나. 왜 이렇게 말을 안들어"라고 혼자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인형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이어 설내일은 "여보 이러지마세요. 우리끝까지 열심히 해봐요. 그렇게 둘은 키스를 하게 되는데"라고 말하는 순간 차유진은 인형을 빼앗으며 "그렇게 둘은 별거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설내일이 인형을 다시 빼앗으려 하자 차유진은 "돌려주면 뭐하려고 이변태야"라고 소리쳤다.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둘이 잘 어울리네"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은근 환상케미"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심은경, 티격태격 보기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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