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마이클 볼튼, 소향 극찬…"할 말 잃었다....무슨 뜻?“

입력 2014-10-18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소향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마이클 볼튼 특집에서 가수 소향이 정상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마이클 볼튼 특집에서는 가수 박정현, 효린, 에일리, 소향, 문명진, 박재범, 서지안이 출연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소향은 마이클 볼튼의 ‘린 온 미(Lean On Me)’를 열창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마이클 볼튼 특집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가수 소향은 442점을 받아 박정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소향은 소름 돋는 고음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마이클 볼튼의 노래를 소화하면서 멋진 무대로 시청자들과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소향의 노래를 들은 마이클 볼튼은 “와우!”라며 감탄했고, 마이클 볼튼은 소향의 노래가 끝나자 기립박수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마이클 볼튼은 소향의 노래가 끝나자 기립박수를 쳤다. 마이클 볼튼은 "이 노래는 많은 버전으로 들어봤지만 이번 무대가 가장 극적이었다"며 "거장의 무대였다"고 말했다.

불후의명곡 마이클볼튼 특집 소향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불후의명곡 마이클볼튼 특집, 소향 대박의 음색" "불후의명곡 마이클볼튼 특집 소향, 기립 박수 받을 만 하다" 불후의명곡 마이클볼튼 특집, 소향 박정현 둘다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5,000
    • +3.47%
    • 이더리움
    • 3,481,000
    • +9.19%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91%
    • 리플
    • 2,272
    • +6.67%
    • 솔라나
    • 142,400
    • +5.4%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2%
    • 체인링크
    • 14,720
    • +6.36%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