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계열사와 3173억 규모 공사 계약 체결

입력 2014-10-17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계열사인 대우에너지와 3173억2000만원 규모의 대우 포천복합 발전사업 O&M(운전 및 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61%에 해당하며 주요 계약조건은 시설운전 및 유지정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반도체 특별법 시행·AI 지원 확대…하반기 경제 이렇게 바뀐다 [종합]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80,000
    • -0.58%
    • 이더리움
    • 2,42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2.05%
    • 리플
    • 1,594
    • +0.31%
    • 솔라나
    • 112,600
    • +2.64%
    • 에이다
    • 222
    • +0.91%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80
    • +6.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70
    • -1.49%
    • 체인링크
    • 11,100
    • +0.45%
    • 샌드박스
    • 7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