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하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생활세계와 대응’ 컨소시엄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2단계 주관대학으로 재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인구구조 컨소시엄에는 가천대, 건양대, 충남대, 한동대가 참여하고 있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은 대학 내 학과·전공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5개 대학은 공동으로 융합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2023~2025년)에서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융합교육 모
2026-02-24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