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캘린더] 4월 첫째 주 ‘아크로드서초’ 등 6810가구 분양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681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7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6810가구(일반분양 378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3월 31일에는 서울 영등포구 '더샵신길센트럴시티', 부산 사하구 '한화포레나부산당리', 경남 창원시 '창원자이더스카이' 등 단지에서 1순위 청약 접수에 나선다. 서초구 '아크로드서초'와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자이메트로시티(A3)' 단지는 4월 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충남 천안시 '천안동일하이빌파크레인' 단지는 내
2026-03-28 18:00
지방 주택시장에서 전용면적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고분양가 부담과 1~2인 가구 증가 영향으로 소형 평형 선호가 강화된 반면, 지방에서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넓은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지방 주요 단지 면적별 경쟁률 상위 10개 가운데 전용 85㎡ 초과가 6개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전용 84㎡는 3개, 전용 59㎡는 1개에 그쳤다. 천안 ‘천안아이파크시티5단지’ 전용 120㎡는 21.8대
2026-03-28 15:00
서울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강남 vs 비강남’이라는 단순 구도가 시장을 설명하는 핵심 프레임이었다. 강남이 오르면 인접 지역이 따라오고 다시 외곽으로 확산되는 이른바 ‘대체재’ 구조가 작동하던 시기다. 하지만 최근 시장은 이 같은 흐름에서 벗어나고 있다. 가격 부담이 커지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수요자들은 더 이상 단순히 저렴한 지역을 찾지 않는다. 대신 직주근접과 교통, 생활 인프라 등 기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연결성’을 기준으로 주거지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른바 ‘생활권
2026-03-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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