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글로벌 숏폼 ‘릴숏’과 드라마 공동 제작…글로벌 콘텐츠 시장 진출 본격화
초록뱀미디어가 글로벌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숏폼 드라마 영역까지 영토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1일 초록뱀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과 손잡고 숏폼 드라마 공동 제작에 나선다. 초록뱀미디어는 ‘올인’, ‘주몽’, ‘거침없이 하이킥’, ‘W’,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시즌 1·2·3’, ‘나의 해방일지’, ‘서초동’ 등을 선보인 제작사다. 기존 방송 및
2026-06-0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