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 자체 개발 골관절염 치료제 글로벌 특허망 구축…日 제약사와 기술이전 타진
‘PRT-101’, 미국ㆍ유럽ㆍ일본ㆍ중국 등 8개 지역 특허 진입 일본 제약사 2곳과 비밀유지계약 체결 및 실사 진행 비만ㆍ대사질환 치료제 물질특허 출원 마쳐 신약개발 전문기업 프로티나가 자체 개발 중인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의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보와 함께 기술수출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로티나는 근본적 골관절염 치료제(DMOAD) 후보물질 ‘PRT-101’의 물질 및 치료 용도 특허에 대해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 멕시코 등 주요 8개국에서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가ㆍ지역단계
2026-10-29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