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을 탁’ 7년 전 광고 논란 소환...무신사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2019년 7월, 박종철 열사 사건 희화화 논란 “박종철 열사님과 유가족, 실망했을 모든 분께 사과”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과 유사한 무신사의 광고문구까지 소환하자, 무신사가 재차 공식 사과했다. 무신사는 20일 이 대통령이 X(옛 트위터)에 관련 언급을 한 직후 사과문을 내고 “2019년 저지른 잘못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무신사가 언급한 잘못은 “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를 쓴 인스타그램 계정 속 양말 광고를 말한다. 해당 문구는 빨아서 한 번 털어내
2026-05-20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