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원·달러 1년1개월만 1370원 하회, 워시 보다 월말 네고
커스터디 달러 매도세 가세, 장중 달러화 약세도 영향 이달 21거래일 중 16거래일 하락, 이달 낙폭도 55.4원 1360~1400원 사이 등락장 지속될 듯 원·달러 환율이 나흘연속 하락해 1370원선 마저 밑돌았다(원화 강세). 1년1개월만에 처음이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매파적(통화긴축적)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말 수급 영향이 더 컸다. 수출업체 네고(달러매도) 물량이 집중됐고, 커스터디(수탁) 달러 매도세도 가세했다. 장중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2026-08-31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