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15개국 앞에서 "수원화성문화제, 글로벌 3대 축제로 키운다"
재선 시장의 첫 행보가 세계를 향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5개국 관광 수장들을 한자리에 모은 국제 무대에서 수원의 관광 비전을 직접 선포했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수원의 역사와 문화, 첨단 인프라를 촘촘하게 연결해 수원을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도시, 세계인이 찾아오는 케이(K)-콘텐츠 메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시장은 "수원은 도시 자체를 케이(K)-글로벌 문화관광 산업 허브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다"며 "조선시
2026-06-05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