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에서 대표단 5명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주하 학생은 참가자 종합 1위에 오르며 한국은 국가 종합 1위를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콜롬비아 부카라만가에서 열린 제56회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김무연(서울과학고 3학년), 오주하(서울과학고 3학년), 이권헌(서울과학고 3학년), 이승준(서울과학고 3학년), 정민권(서울과학고 3학년) 학생이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91개국 38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오주하 학생은 참가자 가운데 최고
2026-07-14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