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이 전 세계 핵심 소프트웨어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출범했다. 아마존, 애플, 브로드컴, 시스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리눅스 재단, 마이크로소프트,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파트너로 참여한다. 8일 앤스로픽에 따르면,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앤스로픽이 개발한 미공개 프론티어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Claude Mythos Preview)'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범용 AI 모델로, 프로젝트 참여 기관과 엄선된 조직에
2026-04-08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