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7만 달러 선을 되찾으며 반등에 나섰지만, 단기 급락 이후 되돌림 성격이 짙어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9일(한국시간) 오전 8시 30분 가상자산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7% 상승한 7만 246.16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0.4% 오른 2099.60달러, 바이낸스 코인은 0.7% 내린 641.37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알트코인도 혼조세를 보였다. 리플(+0.7%), 스텔라루멘(+1.5%), 트론(+0.1%) 등은 소폭 상승했고, 솔라나 (-0.
2026-02-09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