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 2개·은상 2개 수상 “가치 더하는 혁신 지속”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즈’에서 주요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다수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 2개와 은상 2개 등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시상식으로, 상업 기술과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등 14개
2026-04-1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