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김영섭 전 대표의 산물이었던 ‘토탈영업TF’ 인력 재배치에 착수하며 조직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4월 중순 진행될 인력 재배치가 현장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토탈영업TF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환배치 희망부서 우선순위 조사’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직원들이 희망 부서를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선택하는 방식이다. 선택지는 고객본부 B2C영업, 고객본부 CS, 법인고객본부, NW운용본부, 현 직무 유지(토탈영업) 등이다. 우
2026-04-06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