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제5차 불법스팸 대응 민관 협의체' 전체회의를 열어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 추진 현황 점검하고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과기정통부와 방미통위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등 관계부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전문기관,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등 이동통신사, 단말기 제조사, 대량문자 사업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무효번호로 발송되는 문자메시지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번호차단 시스템 도입
2026-04-1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