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경영진이 책임경영 차원으로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수했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를 포함한 C레벨 6명이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9일 장내 매수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최 대표는 약 2억원 규모의 총 786주를 사들였다. 이어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는 400주를,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는 395주를 매수했다. 김희철 최고재무책이자(CFO), 유봉석 CRO(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 황순배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는 각각 400주, 393주, 400주를 샀다. 이는 각 1억 원 수준이다. 최 대표는
2026-02-11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