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운영 체계를 가동한다. LG유플러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전국 고속도로와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 설치된 5G·LTE 기지국을 사전 점검했다. 통신 품질 측정과 기지국 최적화 작업도 마쳤다. 명절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을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 상습 정체 구간 등에는 현장 인력을 배치한다. 장애나 통신량 급증이 발생하면 현장 인력을 투입해 대응할 계획이다
2026-09-18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