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도 AI 호황 자신감…非스마트폰 매출 목표 2배 상향
2029 회계연도 실적 목표 조정 MS·메타 겨냥 신형 칩 잇달아 공개 데이터센터 반도체 시장 공략 본격화 시간외거래 10%↑…반도체 투심 회복 스마트폰 칩 강자 퀄컴이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며 2029 회계연도(2028년 10월~2029년 9월) 비(非)스마트폰 부문 매출 전망을 기존보다 두 배 가까이 상향했다.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칩 제품 로드맵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퀄컴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투자자의 날’
2026-06-25 14:19
WTI, 장중 3월 이후 첫 70달러 선 밑돌아 브렌트유, 전쟁 중 고점 대비 반 토막 종전 합의 후 대거 시장 유입…콘탱고 발생 아시아 넘쳐 유럽으로까지 흘러가는 중 미국과 이란의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면서 중동산 원유가 글로벌 시장에 대거 유입했다.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선 원유 매물이 급증해 현물시장 공급과잉 조짐이 커졌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87달러(3.92%) 하락한 배럴당 70.3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
2026-06-25 13:45
규모 7.2 지진⋯39초 뒤 인근서 7.5 강진 진앙은 수도 카라카스 서쪽 약 160㎞ 美지질국 "사망자 1만∼10만명 확률 44%"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 강진이 잇따라 발생, 막대한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6시 4분께 베네수엘라 북부의 카리브해 연안 마을 모론 서부에서 규모 7.2 지진이 발생했다. 39초 후 첫 번째 진앙에서 남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지점에서 또다시 규모 7.5 강진이 뒤따랐다. USGS는 지진 발생 깊이를 첫 번째 지진
2026-06-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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