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7.2 이어 7.5 연쇄 강진⋯美 지질조사국 "사망자 최대 10만명 " [종합]
규모 7.2 지진⋯39초 뒤 인근서 7.5 강진 진앙은 수도 카라카스 서쪽 약 160㎞ 美지질국 "사망자 1만∼10만명 확률 44%"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 강진이 잇따라 발생, 막대한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6시 4분께 베네수엘라 북부의 카리브해 연안 마을 모론 서부에서 규모 7.2 지진이 발생했다. 39초 후 첫 번째 진앙에서 남서쪽으로 약 45㎞ 떨어진 지점에서 또다시 규모 7.5 강진이 뒤따랐다. USGS는 지진 발생 깊이를 첫 번째 지진
2026-06-25 13:21
수도 카라카스서 규모 7.2·7.5 강진…건물 무너져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서쪽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건물이 무너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초기 사망자 수를 최대 10만 명 수준으로 추정했다. 미국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USGS는 이날 카라카스 서쪽 약 160㎞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2로 발생한 데 이어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규모 7.5의 강한 여진이 뒤따랐다고 밝혔다. USGS는 “많은 인명 피해와 광범위한 재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2026-06-25 09:34
HBM·D램 호황에 분기 매출 첫 400억달러 돌파 “수요가 공급 추월 상태 지속”…호황 장기화 전망 마이크론 주가, 시간외서 15% 이상 급등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약 64조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6-06-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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